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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은 한국인들에게도 친숙한 일본음식으로 재료는 식당마다, 계절에 따라 모두 다릅니다. 주로 날 것이 많지만 특제 소스를 발라 구운 장어 등 조리한 재료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또, 아보카도나 오이 등의 야채를 넣어 김밥처럼 만든 마키모노도 있습니다. 종류는 매우 다양하며 초밥 전문점마다 개성적이고 독창적인 초밥을 개발하여 손님에게 새로운 맛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이와테의 스시 이와테현에는 세계 유수의 좋은 어장 중에 하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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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은 나사조개의 한 종류로, 날 것으로 먹으면 꼬들꼬들한 느낌과 오돌오돌 씹히는 맛이 매력이고 삶거나 구우면 더욱 부드러워집니다. 이와테의 전복은 북쪽의 한랭한 바다에서 자라 살이 탱탱하고, 산리쿠 해안의 특산품인 다시마・미역을 먹고 자라 육질이 두툼하고 깊은 맛이 납니다. 이와테에서는 대부분 전복을 날 것으로 먹으며, 보통 고추냉이를 넣은 간장에 찍어 먹습니다. 그러나 전복을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는 간장에 간을 풀어 만든 간간장에 찍어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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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게 출하량은 홋카이도 다음으로 이와테가 많으며 이와테의 성게는 신선하며 진한 단맛이 특징입니다. 특히 타네이찌산 성게는 이와테현 내에서 출하량이 가장 많고 살이 많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매년 6월에서 7월은 성게 채집의 최성기로 이 시기의 성게는 병에 넣어 판매하지만 보존을 위한 백반을 첨가하지 않기 때문에 쓴맛이 나지 않습니다. 잘게 썬 전복과 성게를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한 맑은장국 ‘이치고니’는 연안 북부지방의 향토요리입니다. 성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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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테규 쇠고기(쇠고기) (마에사와규 쇠고기 등)(현내 전역)
이와테에서는 안전한 사료로 많은 일본의 재래종 소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슈시 마에사와를 중심으로 사육되고 있는 ‘마에사와규’가 흑우 브랜드 소로 유명하며 일정한 기준을 넘긴 점포와 음식점에서만 판매되는 지정점 제도가 도입되어 생산에서 유통까지 일관성 있게 관리하여 그 브랜드의 가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6월 첫째 주 일요일에 마에사와에서 열리는 ‘마에사와규 축제’에서는 저렴하게 마에사와규를 먹을 수 있어 전국에서 약 3만 명이 방문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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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는 신경이 예민하고 더위에 약하며 환경에 영향을 받기 쉬우므로 자연이 풍부한 이와테현은 건강한 돼지를 기르기 위한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맛과 육질 그리고 안전성을 철저하게 관리하는 브랜드 포크가 이와테현에는 30여 종류나 있습니다. 돼지의 품종을 비롯하여 환경의 차별화, 사료의 방식이 각각의 브랜드에 따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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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 (양고기구이)(주로 토노시・하치만타이시・시즈쿠이시초)
홋카이도에서 유명한 양고기를 철판에 구워먹는 요리로, ‘징기스칸’은 몽골제국의 영웅 ‘칭기즈칸’의 이름에서 따 왔습니다. 이와테에서도 유명한 요리로 고원에 있는 관광명소나 레스트 하우스에서 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와테 눈축제’ 때는 징기스칸을 카마쿠라(눈움집) 안에서도 먹을 수 있으며 이와테에서 먹는 징기스칸은 양념을 거의 하지 않은 양고기를 구워서 특제 소스에 찍어 먹는데 이 소스는 음식점마다 개성과 특색에 맞게 고안되었기 때문에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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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떡은 찹쌀을 가루로 만들어 반죽하여 찌는 ‘반죽하여 만드는 떡’이 주류를 이루지만 일본에서는 특별히 찐 쌀을 ‘찧어만드는 떡’이 유명합니다. 일반 가정에서는 주로 정월에 떡을 먹으며 떡의 종류에는 한국의 떡국과 비슷한 ‘오조니’나 떡에 간장을 발라 김으로 싼 것, 삶은 팥을 으깨 떡에 묻힌 ‘팥떡’, 그 외에 ‘호두떡’, ‘깨떡’, ‘낫토 떡’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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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코 소바 (메밀국수)(주로 모리오카・하나마키・이치노세키)
종업원이 구호를 외치며 손님들이 손에 들고 있는 공기 ‘완코’에 소바를 끊임없이 넣어주는 향토요리로 재빠르게 공기의 뚜껑을 닫지 않으면 계속해서 소바를 먹어야만 합니다. 주로 하나마키, 모리오카, 이치노세키의 소바가게에서 체험할 수 있습니다. 8〜15그릇 정도가 일반적으로 소바 한 그릇의 양에 해당합니다. 하나마키시에서는 2월에 완코소바 전일본대회, 모리오카시에서는 11월에 전일본 완코소바 선수권대회가 개최됩니다. 2009년 하나마키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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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오카 냉면은 완코소바 메밀국수, 자자멘과 함께 모리오카 3대 면의 하나로 1954년, 한국 출신 분이 개업한 고기집에서 냉면을 판매한 것이 그 시초가 되었습니다. 사골로 만든 육수를 사용한 진한 국물, 감자 전분을 사용하여 뽑는 쫄깃쫄깃한 면, 삶은 소고기와 김치, 오이, 매운맛을 없애주는 역할을 하는 삶은 달걀과 사과(또는 배나 수박)가 들어가는 것이 모리오카 냉면의 특징이다. 실제로 주문할 때 어느 식당에서나 매운맛을 3단계로 선택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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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오카 자자멘은 완코 소바 메밀국수, 모리오카 냉면과 함께 ‘모리오카 3대 면’ 중에 하나입니다. 자자멘은 중국의 동북부에서 먹었던 ‘자지앙미엔’을 기본으로 하여 만들어 졌으며 일본인 입맛에 맞게 점차 개량되어 현재의 스타일이 되었다고 합니다. 자자멘은 납작하고 독특한 면에, 특제 고기볶음장과 오이, 파를 얹어 있으며 각자의 입맛에 맞게 고추기름이나 생강과 마늘을 넣어서 비벼 먹는 그 맛은 정말 일품입니다. 면을 다 먹은 다음 그릇(장을 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