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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20년 전에 창업되었으며 이와테 산기슭에 펼쳐져 있는 드넓은 들판에 위치한 총면적이 3,000ha나 되는 민간종합농장입니다. 목가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코이와이 농장 마키바엔’에서는 우유짜기 체험, 양과 놀기, 승마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마키바의 천문관’에서는 태양흑점이나 별자리관찰을 할 수 있으며, 전체길이가 21m나 되는 수제품인 세계최대 공기망원경 등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또한 농장의 달걀로 만든 오므라이스와 징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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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가 200m나 되는 절벽이 약 8km에 걸쳐 이어지는 리쿠츠 해안 유수의 경승지 입니다. 절벽의 정상에 있는 전망대에서 바닷가까지 718단의 산책로가 정비되어 있으며 바닷가에서 올려다보는 절벽은 그야말로 압권입니다. 1999년 일본교통공사가 공표한 전국관광자원평가의 자연자원, 해안부에서 최고 순위로 뽑혔습니다. 희소동물인 매와 물수리가 서식하며 이들을 전망대에서 망원경으로 관찰 할 수 있습니다. 6~7월에 걸쳐 가련하게 피는 시로바나 사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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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을 바라보며 수직으로 약 200m 우뚝 솟아있는 우노스 단애은 전망대에서 북쪽을 바라보이는 다섯 줄의 암벽이 압권입니다. 병풍을 세워 놓은 것 같은 아름다운 해안이 4km나 계속되며 북부해안지역에서 보여지는 융기해안으로 전망대에서는 거대한 파노라마를 볼 수 있습니다. 절벽의 중턱은 우노스(가마우지의 둥지)라는 이름처럼 바다 가마우지와 강 가마우지가 살고 있으며 그 외에 큰 독수리과의 물수리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해안을 따라서 시마노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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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테현의 명승지) 리쿠쭈 해안의 대표적인 경치가 아름다운 곳으로 1954년에 이와테현 명승지로 지정되었습니다. 우스키반도 북동부와 그 북측에 인접한 타코노하마를 포함한 곳으로 흰색에 가까운 석영소면암에 의해 생긴 반도가 동남쪽에 솟아 있습니다. 날카롭고 뾰족한 석영조면암은 숲을 이루어 서 있고 하나 하나 다른 표정을 보여줍니다. 바위에는 남부적송이 군생하고 있으며 푸른 소나무와 하얀 바위, 군청색의 바다의 백사청송은 일본의 아름다운 해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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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시 해안 (국가지정 명승・천연기념물) 고이시 해안은 1937년에 국가 명승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일본의 물가 100선과 백사청송 100선에 선정된 아름다운 경치를 가진 곳입니다. 백사청송이란 흰 모래와 푸른 소나무의 조화가 아름다운 해안풍경을 비유한 말입니다. 고이시 해안은 오후나토 만의 남쪽에 돌출된 맛사키 반도의 남동쪽에 위치하는 해안이며 해안선의 총 길이는 6km입니다. 주변에는 섬도 많고 동굴과 송림도 있으며 경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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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삼대 종류동굴 중 하나로 국가천연기념물입니다. 동굴 안은 알려진 것만으로 3100m 이상이며 전체 크기는 5000m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도 계속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공개되어 있는 견학장소를 둘러보는 시간은 약 30분이 소요되며 여러 곳에서 푸른 물이 뿜어져 나와 깊은 지저호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지저호 중에서는 수심 98m의 에메랄드 그린의 제3지저호와 아직 공개가 되고 있지 않지만 일본에서 수심이 제일 깊은 120m의 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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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 1,613m 의 아오모리현의 토와다코와 함께 ‘토와다 하치만타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는 이와테와 아키타 양 현에 걸쳐있는 평평한 모양의 화산으로, 호수와 늪, 습원, 수량이 풍부한 온천이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드라이브에 적합한 관광도로와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으며 가마누마(늪)이나 하치만누마(늪) 등 크고 작은 다양한 늪을 둘러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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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와다 하치만타이 국립공원에 있는 이와테현과 아키타현을 종주하는 27km의 산악관광도로로 이와테산을 조망하면서 다이내믹하고 개방적인 경치 속을 쾌주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정상에 있는 레스트 하우스에서는 휴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하치만타이 정상 부근이 호우지대이기 때문에 아스피테 라인은 동절기에는 폐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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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시읍면에 걸쳐있는 표고 2,038m의 명산으로 일생에 한번은 올라가보고 싶은 이와테현의 최고봉입니다. 일본 100명산의 하나이며 용암의 용출과 화산탄 등의 분출에 의한 활화산으로 각도에 따라 형태가 다릅니다. 모리오카의 카이운바시(다리)에서 보여지는 기타카미강과 이와테 산은 한 폭의 그림과도 같이 잘 어울리며 모리오카 시민에게 친숙한 풍경입니다. 한 쪽이 후지산과 닮았다고 하여 ‘남부 가타 후지’라고도 합니다. 이와테 산은 눈이 녹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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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테산의 동북쪽 산중턱에서 보여지며 식어서 굳어진 용암류가 거의 당시 그대로의 모습으로 남아있습니다. 이 용암류는 1732년에 분화했을 때의 것으로 길이가 3km, 맨 끝의 폭이 1.5km나 됩니다. 상단의 아주 작은 부분을 제외하고는 지금도 나무가 자라지 않고 황량하게 검게 굳은 용암이 5∼10m 겹쳐 쌓여 있습니다. 용암 덩어리는 손바닥 만한 크기부터 직경이 1m나 되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국가지정 특별천연기념물이기 때문에 가지고 가는 ...










